9/25/2012

USB 케이블 컨테스트 Cable Contest


킴버 순은선 vs. 와이어월드 스타라이드 vs. 크라임오디오 스노토라
Kimber Pure Silver vs. Wireworld Starlight vs. Crime Audio Snotora

Kimber
Wireworld
Crime Audio

대략 다음과 같이 결과를 정리할 수 있다.
Price : Kimber > Wireworld > Crime Audio
Sound : Kimber =< Wireworld < Crime Audo

다양한 노래를 테스트 해 보았는데 다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예를 들어 "04-Freddie-DSD" (http://www.kentpoon.com/blog/2012/06/ajp3-free-hi-res-samples/에 다운로드)를 들어보면 초반에 나오는 드럼 소리가 크라임오디오에서는 매우 박력있게 들어오지만Crime Audio made a very good punch in drum sound 킴버나 와이어월드에서는 그런 느낌이 좀 약한편이다But Kimber and Wireworld have a weeker sound in drum than Crime Audio. 트럼팻도 크라임오디오에서는 질감을 느낄만큼 강렬하지만Trumpet also sounded the texture of its brass with Crime Audio 킴버나 와이어월드는 상대적으로 덜 인상적이다but not so impressive with Kimber and Wireworld.

www.2L.no에서 다운로드한 클래식 샘플들을 들어보면played its classic samples 전체적으로 킴버나 와이어월드가 해상도나 박진감에서 크라임오디오에 비해서 약한 것을 알수 있다overall Kimber and Wireworld have less detail and dynamics than Crime Audio. 앞에 두 제품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 단지 크라임오디오가 너무 뛰어난 특성을 가진 탓이라 보아야겠다 The former two product is not bad but Crime Audio is so prominent.

가격을 보면 킴버나 와이어월드 대비 크라임오디오에 비해 크라임오디오는 현재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수 있다Also you can get Crime Audio much cheaper than Kimer or Wireworld. 비슷한 가격대에서도 더 나은 성능을 보이므로 가성비적으로도 크라임오디오가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So buying Crime Audio would be the best choice for price to performance in this range.

9/19/2012

USB3 vs USB2 포트 비교

이전 글에서 USB3 기반의 메인보드를 사용한 오디오 컴퓨터를 만들었다.
http://limdongfi.blogspot.kr/2012/08/2-i3-my-audio-computer-2nd.html

이번에 시간이 나서 USB3 포트와 기존 USB포트와의 음질을 비교해 보았다. 아래 사진에서 파란색 접점이 보이는 USB포트가 USB3이고 왼쪽의 검은색 접점이 보이는 4개의 포트가 일반 USB포트이다.

확실히 USB3 포트에서 좋은 소리가 난다. 몇가지 음악 파일들을 비교해 보았다.
예를 들어
Erich Kunzel의 Tchaikovsky 1812 SACD 앨범에서 Festival Coronation March를 들어보면 일반 USB 포트에서는 대포소리를 내는 드럼의 효과음이 전체적으로 산만하다. 그러나 USB3 포트에서는 아주 단정하고 고급스런 저음을 들을 수 있다. USB3에서는 악기들의 소리가 잘 분리되어 정리되는데 일반 USB 포트에서는 잘 분리되지 않아서인 것 같다.

James Horner의 타이타닉Titanic(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SACD 앨범에서 Distant Memories를 들어보면 초반부터 매우 환상적인 연주가 나온다. USB3에서는 이 부분이 아주 몽환적으로 잘 살아나는데 일반 USB 포트로 바꾸면 환상이 깨진다.

확실히 USB 오디오에서는 기존 USB 포트보다 USB3 포트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한 것을 보여주는 실험이었습니다.

8/30/2012

코드 QuteHD에서 푸바로 SACD DSD 듣기How Chord QuteHD plays DSD with foobar

그동안 주로 JRiver를 통해 DSD를 들어왔는데 이제 30일 시험기간이 끝나가고 있다. JRiver는 정말 대단한 제품이다. 이렇게 오디오와 비디오를 아울러 다양하고 뛰어난 기능을 제공하는 툴도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음원을 주로 활용하는 경우에는 유료인 JRiver가 아니어도 무료로 쓸만한 툴이 있다. 그중에서도 foobar가 기능이나 음질면에서 현재로서는 최선인 것 같다.**다른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추천을 부탁합니다.**

foobar도 DSD를 네이티브하게 비트스트림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어 이에 대한 방법이 많이 소개되고 있었는데 항상 조금씩 설명이 부족하거나 따라하는데 어려움을 느껴서 조금더 편하게 접근할수 있도록for more easy follow up 내나름대로 다시 정리를 해보았다.

1. foobar를 설치한다.
http://www.foobar2000.org/

2. foobar에 ASIO 지원을 설치한다.(이미 설치한 경우 다음 3.번으로)
- http://www.foobar2000.org/components/view/foo_out_asio 에서 foo_out_asio.fb2k-component를 다운로드하면 뒤에 긴 확장자가 보이지않는 경우 foo_out_asio로 저장되어 보인다.
- 이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하면 foobar를 실행하면 foobar2000 component installer가 실행되면서 foo_out_asio component를 설치할 것이라는 메세지를 창으로 띄어준다. 예(Y)를 선택하면 설치하고나서 변경사항을 적용하기위해서 "apply" 버튼을 누르고 푸바를 재시동해야 한다.
- File-Preferences-Components 항목을 열어보면 ASIO suppprt 항목이 추가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고 File-Preferences-Playback-Output 아래에 ASIO 항목이 생길것이다. 여기를 클릭해보면 아직 ASIO 드라이버가 없으면 No ASIO driver 로 나올 것이다.

3. 코드Chord Qute HD DAC를 위한 ASIO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 아직 코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없고 http://www.asio4all.com/ 에서 제공하는 것을 다운로드하여 더블클릭하여 실행하면 설치가 된다.
- foobar에서 File-Preferences-Playback-Output-ASIO를 선택하여 오른쪽 ASIO drivers 창에 ASIO4ALL을 더블클릭double click하면 별도의 창이 열리는데 여기서 WDM Device List 아래에서 Chord Async USB에 불이 옆에 불이 들어오게 선택하여 준다.


4. SACD 디코더를 설치한다
- http://sourceforge.net/projects/sacddecoder/files/foo_input_sacd/ 에서 최신버전을 다운한다
- 압축을 풀면 나오는 foo_input_sacd.dll을 foobar2000의 components 폴더에 넣어준다.
- 역시 압축을 풀어서 나온 ASIOProxyInstall.exe를 실행한다.그러면 ASIOProxy 폴더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foo_dsd_asio.dll이 설치된다.


5. foobar에서 ASIO를 통한 DSD 플레이를 위한 세팅을 한다.
- File-Preferences-Playback-Output-ASIO를 선택하여 오른쪽 ASIO drivers 창에 3번에서 설치했던 foo_dsd_asio를 더블클릭double click하면 별도의 창이 열린다.(이게 보이지 않으면 foobar를 재실행하면 위의 4번의 설치가 적용된다)
- 이 창에서 ASIO Driver를 ASIO4ALL로 잡아주고 그 아래의 DSD Playback Method는 dCS Marker 0x05/0xFA로 잡아준다**for 코드Chord Qute HD를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다른 DSD지원 DAC의 경우 제품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해주어야 한다**.

6. File-Preferences-Tools-SACD를 선택하여(SACD 항목이 안보이는 경우, Tools를 더블클릭 해본다) 오른쪽 창에 ASIO Driver Mode에서 DSD를 선택하면 DSD 플레이 준비완료!!
Now ready for playing DSD!!

8/19/2012

코드 DAC 전원 장치의 황제 발견 Emperor of power supply for Chord DAC

*** 이 글의 내용은 따라하면 안되며 그에 따른 어떠한 피해나 어떠한 문제도 책임질 수 없음을 사전에 밝혀둔다 I take no responsibility for the outcome of any content on this and am not liable to you any loss or damage incurred by you arising from your use of the site. ***

지난번 글에서 10A 어댑터의 발견으로 4A를 뛰어 넘는 왕의 자리로 소개를 했었다.
http://limdongfi.blogspot.kr/2012/08/king-of-power-supply-of-chord-qutehd-dac.html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다That's not the final. 10A 어댑터의 소리를 단숨에 압도해 버린 이놈은 1.8A 이다This guy knock 10A down at one blow. 18A가 아니라 1.8A 제공한다고 메뉴얼에 나온다It is not 18A but 1.8A. 용량이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었다 Big ampere is not everything.
이것은 부품통을 뒤져서 나온 것이 아니라 오랜동안 사용하던 MSB Link DAC 3를 위해 이번에 새롭게 장만한This time it's not from my part boxes but bought for my old MSB Link DAC 3: MSB P1000 전원장치 Power Base이다. 그동안 가격이 너무 비싸(?) 별도로 장만하지 못하고it was too expensive for me to afford before:) 딸려온 어댑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존 어댑터로도 소리가 좋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용산 매장에 나갔다가 10년전에 가격에 비해서는 거져 주은 가격에 신품을 구했다I went to audio shops in Yongsan after a long time and bought it as a steal price in comparison to 10 years ago. 박스 디자인은 정말 촌스럽기 그지없다What a funny looking box. 무슨 게임 박스 디자인 같다.^^
최근에 코드 DAC에서 어댑터 실험을 하면서 경험한 음질의 변화 때문에 이번 MSB DAC의 어댑터에서 고급전원 장치로의 변환에는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기대보다 변화가 작았다. 기존 MSB 어댑터가 일반 전자제품의 어댑터보다는 너무 좋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P1000을 코드 DAC에 사용하였을 때 기존 어댑터와는 큰 차이를 얻게 되어서 P1000 with Chord DAC makes a big difference in sound quality 갑자기 이 P1000이 코드 DAC 전원장치의 황제로 등극하게 된 것이다  :)

그런데 P1000을 바로 코드덱에 붙이지는 못한다. 제공되는 전원 접속 단자가 MSB 끼리만 사용하는 6핀의 DIN 단자만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부의 전원 핀의 구조를 제공되는 전원 연결 케이블의 끝에서 보면 중심에 12V 1.8A가 존재한다 이 핀을 2시 방향의 그라운드와 함께 뽑아내면 코드 DAC를 위한 훌륭한 12V 전원이 될 것 같다. 납땜 작업을 좀 하면 될 것 같은데 테스트 때문에 납땜까지 하기는 그렇고, 인두는 찾았는데 땜납이 안보인다A little soldering would make it good but it is troublesome just for a short test and cannot find the lead right now.

그래서 이번에도 부품통을 뒤져서 적당한 대용품을 찾아 보았다So I searched my tool box again and found this.
컴퓨터 쿨러에 달려있는 전원핀인데 It is the power connector of a computer cooler 암핀 모양과 숫핀 쪽이 있는데 위 사진과 같이 이 숫핀을 뽑아내서 MSB P1000의 전원 출력 케이블이 연결되는 뒷면 전원 출력 단자에서 12V 구멍과 그라운드 구멍 2군데에 집어 넣으면 될 것 같다.

또 DAC 전원에 연결되는 쪽에는 다음과 같은 대용품을 찾아서 활용했다.
바로 자동차에서 전자제품 어댑터 전원 대용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흔한 소켓이다. 소켓 부분을 분해해서 나오는 두 단자를 위에서 준비한 쿨러 전력핀에서 두개와 각각 연결해 주면 일단 기본 형태는 완성이다.
이사짐이 쌓여있는 상태여서 절연테이프도 찾기가 어려워 애들 반창고로 대충 합선 될 만한데만 가려보았다. 전혀 안전하지 않은 상태이다. 컴퓨터 4핀 파워의 핀은 크기가 좀 굵어서 P1000의 출력 전원 구멍에 잘 맞지 않는다. 니퍼등의 공구로 가늘게 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다. 만약에 제대로 하려면 원래의 DIN 단자를 사용하고 이중에 12V 핀 두개에 DAC 전원잭에 맞는 젠더를 납땜하는게 확실할 것이다.

전원에 약간 투자가 되고 연결하는 수고가 좀 따르지만 음질의 향상은 모든 것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는다!!

*** 지금까지의 과정은 절대 따라하면 안된다!!You must not follow my procedure above!!
잠시 테스트를 위해서 임시방편으로 해 본 것이지 이런식으로 절대 사용하면 안된다 It is just for a simple test. It is absolutely no safe. ***

8/16/2012

DSD 음원을 찾아서 - SACD리핑 Journey for DSD source - PS3 Ripping

이전 블로그에서 DSD 음원을 구하는 3가지 방법을 살펴보았었다.
첫번째 방법인 PS3를 이용한 리핑을 시도해 보았다. 마침 집에는 나의 게임 취미 덕분에 엑스박스와 PS3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기가 있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PS3는 게임은 잘 되지만 SACD 리핑에는 무용지물이었다. PS3나 SACD가 플레이되지 않는 모델이기 때문이다. SACD가 플레이되는 모델을 구한다고 해도 그중에 리핑이 가능한 모델은 더 제한적이다. 아래의 사이트에 자세한 구분법이 나와있다.
제일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맞는 모델을 구했어도 펌웨어를 3.55 이하로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게임을 하기 위해서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이렇게 방치된 구형PS3를 구하기는 매우 어렵다. 장비를 동원하지 않는한 다운그레이도 불가하다고 하니 시간이지날수록 SACD리핑이 가능한 준비된 PS3를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다.

계속 장터를 뒤져보았지만 맞는 물건이 없어서 쉽지 않았다.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와싸다에 맞는 모델이 하나 나왔다. 펌웨어를 확인해 보니 거의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지 않은 방치된(?) 것이었다. 그것도 같은 동네에...믿거나 말거나 이건 내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이 주신게 분명하다. :) 좀 멀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가서 구해왔다. 덕분에 같은 게임기가 2개나 되어 더 눈치밥을 먹게 되었다. 
매우 조심스럽게 인터넷에서 조사한 방법들을 하나씩 적용해 나갔다.
http://pcaudio.kr/board/view.php?board1_sn=2139&pa_board_tab=pa_board_tab&where=&word=&pmode=tip
http://www.audiocircle.com/index.php?PHPSESSID=nla3sr540qn93v5psv75nlp7ca0jq5ds&topic=95396.0

우선 펌웨어를 순정 3.41에서 3.55-kmeaw로 변환하고...

그다음으로 SACD-Ripper를 설치하여 실행하면...

아쉽게도 네트워크로 리핑 파일을 전송해오는 데몬 모드로는 접속이 되지 않았지만 연결된 USB 저장장치로 리핑해 주는 기본 기능은 가능하였다. 먼저 소니의 SACD 데모 타이틀부터 리핑해 보았는데 잘 진행되었다. 성공이다!!

참으로 SACD를 모으고 십여년 만에 그 소리를 제대로 들어보는 것이다. 그동안은 하이브리드 CD영역만 들어왔다. 물론 SACD를 플레이할수있는 유니버셜 플레이어가 있었으나 DSD 영역을 다운그레이드된 PCM으로 변환해주는 것이어서 크게 음질의 향상을 경험하지 못했다.

이제 리핑된 DSD를 이번에 구한 코드 QuteHD DAC에 네이티브하게 전달하여 들어보면된다.
이 과정은 별도의 장을 만들어 설명하겠다.

8/15/2012

나의 오디오 컴퓨터 2탄! - i3/USB3 My Audio Computer 2nd!

그동안 주로 내 PCFI에 사용해온 컴퓨터를 이전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한 적이 있다.
http://limdongfi.blogspot.kr/2012/08/my-computer-audio.html
그런데 이 PC는 초창기 아톰 CPU Atom320를 사용하다보니 성능이 너무 약해서 JRiver 정도만 테스트했고 HQPlay를 돌릴수 없었다. 더구나 멀티채널 DSD를 플레이할 때는 버퍼링을 너무 자주해서 들을수가 없다. 그래서 좀더 성능이 나은 모델로 바꾸어서 JRiver 와 HQPlay 소리도 비교하고 멀티채널도 시도해 보고 싶어서 좀 더 고성능의 오디오 컴퓨터를 고려하게 되었다.

좀 더 나은 성능으로 중고 장터에서 찾아보니 Atom D525 나 AMD E350을 사용한 제품이 눈에 띄는데 당장 구하기가 마땅하지 않았다. 그러다 내가 아이들에게 만들어준 PC가 i3였다는 것이 생각났다. 이걸 바로 Audio Computer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에 착수했다. 그런데 i3는 앞에 언급한 CPU들과 달리 전력을 좀 먹는 놈이어서 방열판 만으로 냉각이 어려워서 보통 쿨러가 달려있다. 이걸 대신하기 위해 대형의 쿨러를 사용했다. 바로 Thermolab의 바람2010 이란 것이다.

원래의 Intel 쿨러와 크기를 비교한 사진이다. 제조사에서는 항상 쿨러와 사용해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지만 완전 무소음으로 가기 위해 일단 자연식 공랭 방식을 택했다. 바로 케이스 뚜껑을 열어놓는 것이다. 사실 지금 케이스가 이 대형 쿨러를 달고는 닫히지가 않기 때문에 어쩔수도 없다.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 Gigabyte GA-P55-USB3L이다. USB3의 성능이 궁금해서 샀던 보드인데 USB3 기기가 없어 실제 속도를 체감해보지는 못했다.하지만 USB를 사용하여 PCFI를 하는 상황에서는 USB쪽에 충실한 설계를 한 점이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http://www.gigabyte.kr/products/product-page.aspx?pid=3441&dl=1#ov
http://www.gigabyte.sg/products/product-page.aspx?pid=3441#ov

우선 쿨러를 CPU위에 결합시켜야 한다. 쿨러에 포함된 부속들을 사용하여 보드별로 설치하는 법이 자세히 나온다.
그럼에도 중간에 잠시 잘못 작업을 했었다. :) Socket 1156은 왼쪽에 아니라 오른쪽 모양이 되어야한다.
이제 자리를 잘 잡았다.

아직은 완전한 무소음PC가 아니다. 그래픽카드부터 애들이 사용하던 게임용이 아닌 저전력의 쿨링팬이없는 놈을 찾아야 한다. 부속통을 뒤지다 보니 이런 놈이 나왔다. 아마 십년도 전에 사용했던 추억의 트라이던트 PCI용 카드이다. Trident TGUI9680-1 

마침 기가바이트 보드는 3개의 PCI 슬롯이 있어서 설치에 문제가 없다. 그런데 1번 슬롯에서는 내장랜과 충돌이 생긴다. 다른 슬롯으로 옮겨 보았지만 부팅이 대중없다. 너무 오래된 탓인가? 결국 포기하고 적당한 그래픽카드를 구하기 위해 동네의 컴퓨터 가게 몇곳을 갔다. 한 곳에서 팬이 없는 것을 구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작동이 안된다. 주인아저씨가 작동이 안되지만 가져가서 써보고 되면 그냥 쓰라고 하신다. 집에 와서 해보니 잘 동작해서 무소음 그래픽카드는 공짜로 해결했다. 
동천동에 있는 삼보컴퓨터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달려있는 브라켓이 풀사이즈가 아니어서 어떻게 고정을 할까 고민했는데 케이스에 기본 달려있는 브라켓을 깍아보니 DVI 포트쪽 나사와 위치가 잘 맞아서 대신 활용하였다. 원래 케이스에 있는 브라켓은 버렸는데 이렇게 유용한 것인줄 미처 몰랐다.

최종적으로 DDR3 2G, SSD와 DCtoDC 파워를 사용하여 완전 무소음 Audio Computer로 완성된 모양이다.
실제 사용에서 그래픽카드는 손을 못댈만큼 뜨겁다. CPU쿨러는 따땃한 정도이다. 

HQPlay도 무리없이 잘 돌아간다. 곡간의 전환에서 JRiver는 퍽퍽 거리는 소리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있다. 오디오 세팅에서 Crossfade를 smooth로 1초정도 잡아주면 어느정도 줄어드는데 조금씩 칙칙거린다. 하지만 HQPlay는 처음부터 기본적으로 곡의 전환에서 잡음이 나지 않는다.

음악적인 테스트는 다음 글에서...

8/12/2012

코드덱 전원장치의 왕좌 발견 King of power supply for Chord QuteHD DAC

지난번 아래의 글을 통해 어댑터의 용량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것을 알아보았다.http://limdongfi.blogspot.kr/2012/08/try-power-for-chord-qute-hd-dsd-dac.html
그런데 이번에 다른 전선통을 뒤지다 왕건이를 하나 건졌다. 바로 이것이다. 무려 10A!!

처음에 글을 올렸을때는 이 어댑터를 중국에서 샀던 미니PC에서 포함된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얼마후 실제 미니PC 어댑터가 발견되어서 이 10A 어댑터는 어디서 쓰던 것인지 지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동안 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되어있던 것이다. 지난번 4A의 어댑터에서 매우 만족할 만한 소리를 들었지만4A PS made a very good sound, 10A로 바꾸어보니 아직도 더 소리가 좋아질 여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ut I found more improvement possible with 10A PS. 더욱 저역은 여유가 생겼고 bass region got more space, 울림이 더욱 풍성해졌다 reverb sounds more abundantly. 역시 사람의 귀는 만족을 모르는 것인가? 덕분에 소리는 더 좋아졌고, NAS는 자기 어댑터를 전속으로 사용해서 편리하게 계속 연결해둘수 있게 되었다. :)

크기도 커서 위에 있는 Buffalo Linkstation NAS 4A 어댑터가 전에는 다른 어댑터에 비해 큰 형님벌이었는데 NAS 위에 같이 올려서 대어보니 10A 왕형님 앞에 아주 작아진 모습이다.

조금 문제는 용량이 커서인지 팬이 달려 있다Small problem is it has a pan. 소리가 작아서 일반적인 음량에서는 문제가 안되지만 the noise is not perceived under average music volume. 나중에 팬이 오래되어 소리가 점점 커진다면 문제가 될 것이다Later the pan is aged then its noise can be louder. 발열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나중에 팬을 제거하고 사용하는 것도 방안일수 있다the heat from it is not so hot that the pan can be removed.